드디어 2차 마감이 끝났다.
생각한 것보다 에러가 너무 많이 나와서 시간이 지체됐다.
우리가 초기에 계획했던 모든 기능들은 다 구현했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아무래도 관리자 페이지를 갑자기 내가 맡는 바람에 원하는 만큼의 퀄리티가 나오지 않았다는 점이다.
모바일로 보일 수 있도록 구현하고 싶었으나 팀원들의 반대에 부딪혀 구현하지 못했다.
아무래도 디자인적인 요소보다는 기능적인 요소에 더 신경을 쓰라는 의미였던 것 같은데 그 부분이 사실 아쉽긴 해서 다음 리팩토링 때는 수정 작업을 거쳐야할 것 같다.
이제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됐으니 바로 발표준비에 들어간다.
이번에는 발표를 두 개 준비해야 한다.
하나는 개인 기술 발표 영상이고 다른 하나는 저번에도 했던 팀 발표 영상이다.
개인 기술 발표는 아무래도 Socket.io 가 좋을 것 같고, 팀 발표는 이전 프로젝트 때 썼던 내용들을 활용해서 사용해야할 것 같다.
앞으로도 리팩토링을 진행할 예정이고 에러가 발견되면 계속 수정해야 하겠지만
그래도 여기까지 오느라 정말 고생이 많았다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건네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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