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년이 된지 꽤 지났지만, 간만에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이번에는 작년 한 해 동안 L 프로젝트를 만들며 생고생을 했던 팀장님과 사수에게 많은 질문을 쏟아 부으며 내가 지금 잘하고 있는 점과 개선해야할 점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1. 팀장 팀장님의 경우, 프로젝트 전체를 관리하는 분이셨기에 이번 프로젝트에 있어서 나는 얼마나 이 프로젝트에 기여했는지를 여쭤보고 싶었다. 두 번째로는, 내가 기획과 디자인을 많이 했고 이것을 컨펌해주신 분이 팀장님이었기에 같이 일하면서 어떤 부분이 나에게는 강점이고, 단점인지를 여쭤봤다. 또, 이제 1년이 지났으니 1년 전과 비교했을 때 지금의 나는 어떤 위치에 있고, 팀 내 생활에 있어서 나는 얼마나 잘하고 있는지 평가를 받고 싶었다. (1) L 프로젝트에서 크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