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드스테이츠 166

[코드 스테이츠] 6일차, 복습의 힘

오늘은 따로 코드 스테이츠에서 내준 과제는 없었기에 코드 스테이츠와 관련한 공부는 전체적으로 코플릿들을 다시 한 번 풀어보고, 코드 스테이츠가 제안하는 답안과 비교하는 시간을 가져봤다. 그런데 어제도 복습을 좀 했기 때문에 복습에 할애하는 시간은 좀 줄였고 대신, 다음주부터 진행되는 HTML, CSS를 이용한 프로젝트를 수행하기 위해 전에 패캠 인강으로 들었던 HTML, CSS 강의 노트를 복습하는 시간을 가졌다. [ 오늘의 TODO ] 이번 한 주 동안에 푼 코플릿 다시 풀기 1-1 변수와 자료형 1-2 조건문 1-3 문자열 1-4 반복문 HTML, CSS 강의 노트 복습하기 패스트 캠퍼스 인터넷 강의 듣기 (어떻게 보면 코드 스테이츠 경쟁업체라 코드 스테이츠 카테고리에 쓰기 민망하다) (근데 이건 내..

[코드 스테이츠] 5일차, "나는 왜 개발자가 되려고 할까?"

1 / 22 이게 무엇을 의미하냐면, 22주차 중 이제 1주차 왔다는 얘기다. 블로그를 하면서 유난을 좀 떤 것 같지만, 고작 1주차다. 오늘 코드 스테이츠의 수업은 진도를 나가는 수업이라기 보다는 격동의 1주차를 겪고 나서 약간의 시간을 갖고 생각해보는 시간이었던 것 같았다. 이번 1주차 동안에는 내가 무엇을 공부했는지를 복습하고, 내가 지금 왜 코드 스테이츠에서 공부를 하고 있는지 다시 생각해보는 시간을 가져 봤다. [ 오늘의 할 일 ] HTML 기초 학습 잘 질문하는 방법 학습 (강의는 들었으나 아직 감을 못 잡았다. 질문하고 깨지면서 터득해야할 것 같다.) 1주차 학습 내용 복습 학습 동기 부여(커리어 매니지먼트) [ 오늘의 느낀 점 ] 오늘은 따로 문제를 풀거나 오류가 발생하거나 구글링할 만한 ..

[코드 스테이츠] 4일차, 반복문 쓰다 에러만 반복

오늘 하루는 반복문만 쓰다가 끝난 것 같다. for ( let i = 0 ; i < str.length ; i++) 이것만 한 20번은 쳤을 듯? for.. for.. 내가 영어영문학과일 때 이 for는 그냥 단순한 전치사였을 뿐인데 이 컴퓨터의 언어에서는 왜 이렇게 복잡한 건지 모르겠다. 그러다가 문득 생각난 짤 하나 그래도 같이 고생하는 페어님이 계셔서 외롭지는 않았다. [ 오늘의 할 일 ] 문자열 코플릿 반복문(for, while, 이중 반복문) 학습 반복문 코플릿 Zoom 모임 [ 오늘의 오류와 구글링 ] 1. result, reuslt 오늘 가장 인상 깊었던 오류 해결 중의 하나였다. 내가 return 값으로 result를 내보내려 하는데 계속 에러가 났다. 그런데 나랑 똑같이 작성한 페어 분은..

[코드 스테이츠] 3일차, "구글링"의 시작

구글 없는 개발자는 없는 것 같다. 이건 모든 개발자가 공감할 것 같다. 왜냐하면 내가 만난 모든 개발자는 무슨 오류만 났다 하면 욕 한 번 하고, 스스로 찾아보고, 그래도 못 찾으면 구글링을 시작한다. 그놈의 구글링. 이제 나도 시작했다. MDN, StackOverflow가 눈에 들어오기 시작했다 [ 오늘의 공부 ] if 조건문 페어 프로그래밍 문자열 문자열 페어 프로그래밍 [ 오늘의 오류와 구글링 ] 1. Math.floor( ) `Math.floor( )` 는 받은 parameter를 내림하는 용도로 사용한다. 이것과 비슷한 것으로 `Math.ceil( ) // 올림할 때 사용. `, `Math.round( ) // 반올림할 때 사용` 등이 있다. https://developer.mozilla.or..

[코드 스테이츠] 2일차, "맨 땅에 헤딩 중"

나무를 베는 데 여섯 시간을 준다면, 나는 네시간 동안 도끼를 가는 일부터 할 것이다 라는 아브라함 링컨의 명언으로 대망의 첫 수업을 시작했다. 말 그대로 제대로 된 코딩을 하기 전에 준비 과정이라 할 수 있는 것들을 공부한 것이다. 그리고 난 느꼈다. 아, 힘들겠다. 오늘 배운 목록 [ 학습 목표 달성 여부 ] 변수 [ clear ] 타입 [ clear ] 함수 [ clear ] 코드 학습법 [ ~ing ] 조건문 ( if ) [ clear ] [ 독학 재수보다 더한 독학 ] 나는 독학 재수를 했기 때문에 독학에는 자신 있는데 이런 독학은 또 처음이다. 내가 독학할 때 쓴 문제집들은 모두 친절했다. 내가 진도를 나가면 그 진도에 맞춰서 배운 것들만 나왔다. 그러나 어림도 없지. 코드 스테이츠는 나에게 ..

[코드 스테이츠] 1일차, "능동적인" 개발자 가이드

코드 스테이츠, 패스트 캠퍼스, 위코드, 바닐라 코딩 등 여러 학원을 다 찾아보고 여차저차 하다가 결국 정착하게 된 코드 스테이츠. 많은 시간 조사했고, 많은 시간 준비했고, 많은 시간 기대했기 때문에 이 1일차 수업은 드디어 시작 이라는 느낌이 들었다. 코드 스테이츠를 선택하게 된 이유 중에 가장 긍정적으로 기대했던 부분이자 가장 마음에 부정적으로 걸렸던 부분은 능동적인 개발자 가 되도록 이끌어주는 커리큘럼이다. 내가 했던 능동적인 개발자 커리큘럼의 1) 긍정적인 생각 => 실무와 비슷한 방식이라 취직 후 실무에 쉽게 적응하고 그만큼 안정적이고 빠르게 커리어를 쌓아나갈 수 있다. => 남에게 의존하지 않는 나의 개발을 할 수 있다. 2) 부정적인 생각 => 비전공자인 내가 과연 능동적으로 코딩을 할 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