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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je개발 회고 ] Cherryblossom (2) - 배운 것들

1. 새로운 라이브러리들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회사에서는 단 한 번도 쓰지 않는 라이브러리들, 한 마디로 내가 개발을 공부 시작한 이래 단 한 번도 건드린 적 없는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굵직하게 사용한 도구들은 다음과 같다 프론트엔드 - Next.js - Tailwind Css - Tanstack Query (구 React Query) 백엔드 - Nest.js - TypeORM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굳이 우리 어플리케이션에서 저렇게 두 개로 나눠서 개발할 필요가 있었나 싶긴 하다. 그냥 Next.js 하나로 모두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을 거 같은데) (1-1) 프론트엔드 기술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 덕분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의 폭이 많이..

je개발 회고 2023.10.03

[ je개발 회고 ] Cherryblossom (1) - 개발 과정

1. 회의 일정 회의는 전체 회의, 각 파트별 회의로 진행했다. 전체 회의는 보통 수요일과 일요일, 두 차례에 걸쳐서 진행했는데 요일은 팀원들이 다 회사에 다니고 있기 때문에 상황에 맞게 조금은 유동적으로 진행되기도 했다. 하지만, 최대한 참여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제외하고서라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했고, 이 날에는 회의 뿐만 아니라 각자가 사이드 프로젝트를 개발하는 날이 되어 디스코드 채널을 열고 모각코를 진행했다. 2. 개발 규칙 Cherry Blossom 은 02월 01일 부터 제대로 개발 일정을 잡으면서 협업을 진행했다. 개발을 진행함에 있어 먼저 branch, commit 규칙, 변수명 규칙 등을 정해서 최대한 코드 컨벤션을 지키고자 노력했다. 개인적으로는 우리 회사에서 가장 미흡하다고 생각하는 ..

je개발 회고 2023.10.03

[ je개발 일지 ] 620일차, "어쩌다 시간이 이렇게..."

... 변명의 여지가 없다. 어쩌다가 이렇게 블로그를 오랫동안 작성하지 않았던 것일까... 그래도 변명을 좀 해보자면 사이드 프로젝트도 프로젝트인데 우리 회사에서 기존에 올해 12월까지 하기로 했던 프로젝트를 6월로 초 압축된 바람에 엄청난 폭풍을 마지해야만 했다. ... 그래도 기록하지 않은 것은 반성해야겠다. 공부는 늘 하고 있었고, Github 에 계속 커밋을 날리기는 했지만 내가 스스로 공부한 것을 정리할 시간을 주지 않은 것과 회사에서 일한 것들을 따로 기록하지 않은 것은 문제인 것 같다. 지금 이 기회를 통해 그 공백의 반년 동안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기록해봐야겠다.

je개발 일지 2023.09.29

[ je개발 일지 ] 380일차, "사이드 프로젝트 + 스터디 그룹"

[ 오늘의 한 일] 팀 프로젝트) Bangmily - Nest.js 공부 알고리즘) 코테 스터디그룹 - 백준_점프 점프 - 백준_숫자 야구 생활) 물 1L 이상 마시기 [ 오늘의 회고 ] 1. 개발일지가 뜸했던 이유 블로깅 번아웃이 왔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번에 je 개발 회고 글을 쓰면서 엄청난 양의 글을 쓰다 보니 블로깅 번아웃이 온듯하다. 사실 핑계다 2.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 회사에서는 열심히 이번에 새로 만드는 프로젝트의 UI 를 설계하고 있다. 흐음... 이제 개발 좀 하고 싶다 집에서는 사이드 프로젝트 팀, 코테 스터디 팀, 개인 공부. 이렇게 세 가지 일을 하고 있다. Bangmily 사이드 프로젝트는 Bangmily 팀에서 사이드 프로젝트를 진행한다. Bangmily 는 종종 만나..

je개발 일지 2023.02.01

[ je개발 회고 ] 1주년 기념 설문 (6) - 종합

이번에 기획한 1주년 기념 설문을 종합해서 정리를 해보자면 1. 열정 나를 표현하는 말로 가장 많이 언급된 단어가 아닐까 싶다. 하고자 하는 열정이 있어서 이것저것 열심히 공부하고 시간을 많이 쪼개서 할 수 있는 일을 많이 하는 사람으로 인식하고 계셨다. 개인적으로 "열정"이라는 단어는 "노력" 이라는 단어로 이어지는 것 같다. 나와 "노력"은 애증의 관계다. 경험에 의해서 나는 노력이 재능을 이긴다는 말을 믿지 않는다. 정말 열심히 노력하면 원하는 결과를 거둘 수 있다는 말도 믿지 않는다. 노력하는 대로 다 된다고 하는 말도 싫다. 하지만, 노력해서 후회가 없다. 그렇게까지 노력을 했기 때문에 후회가 없다는 것을 깨달았다. 진심을 다해 열심히 노력하면 내가 원하는 결과가 아니라 내가 얻을 수 있는 최고..

je개발 회고 2023.01.25

[ je개발 회고 ] 1주년 기념 설문 (5) - 팀장, 사수

1. 설문 결과 1) Liebe 는 _____ 다 팀장으로서 보기에 Liebe 는 mandatory 다. 팀에 꼭 필요한 존재? :) 분위기 메이커, 피드백 빠름, 열심히 하는, 팀에 긍정적인 영향을 끼치는 등등... 사수로서 보기에 Liebe 는 카피바라 다. 그리드위즈 내 인싸력 최상위 2) Liebe 장점은 _____ 다 팀장으로서 보기에 Liebe 장점은 take action 이다. 공부, 일, 그외 등등 생각만 하고 행동하지 않는 사람이 대부분인데 리베는 행동으로 옮김! 사수로서 보기에 Liebe 장점은 호기심 이다. 여러 분야, 신기술 등 두루두루 호기심이 많아 스스로 성장을 잘하는 것 같다 특히, 프론트엔드 특성상 호기심은 큰 장점이라고 생각 3) Liebe 고칠 점은 _____ 다 팀장으로..

je개발 회고 2023.01.25

[ je개발 회고 ] 1주년 기념 설문 (4) - 팀원

1. 설문 결과 1) Liebe 는 _____ 다 팀 동료로서 보기에 Liebe 는 천수관음보살 이다 수많은 손으로 많은 일을 하고 수많은 눈으로 많은 일을 보기 때문에 팀 동료로서 보기에 Liebe 는 기억에 남는 동료 이다 주목받는 상황이 리베에겐 잘 만들어진다. 그러한 상황을 잘 해결하기 때문에 기억에 잘 남는다 2) Liebe 장점은 _____ 다 팀 동료로서 보기에 Liebe 장점은 인싸력 이다 친근감 있게 사람들을 대하고 언제나 주인공이기 때문 팀 동료로서 보기에 Liebe 장점은 시간관리 다 몸이 2개인 것처럼 헤르미온의 시간 마술이 있는 것처럼 같은 시간이라도 시간 활용을 잘한다. 3) Liebe 고칠 점은 _____ 다 팀 동료로서 보기에 Liebe 고칠 점은 흔들리는 모니터암 이다 흔들..

je개발 회고 2023.01.24

[ je개발 회고 ] 1주년 기념 설문 (3) - 입사 동기

1. 설문 결과 입사 시기가 비슷한 동기로서 보기에 Liebe 는 유노윤호 다 모든 것을 열심히 열정이 넘치며 그에게 대충은 없어 보이기 때문이다 그 제일 싫어하는 벌레는 대충일 것만 같다 입사 시기가 비슷한 동기로서 보기에 Liebe 는 열정 이다 개발, 업무, 다이어트, 취미(?) 생활가지 항상 열심히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빛나는 리베. 어떤 단어로 함축할 수 있을가 고민해보았는데 열정이 딱 떠오릅니다 2023년도 화이팅! 너무 열심히 해서 자기 자신을 놓치지 않도록 마음도 잘 챙겨주세요 :) 2. 결과에 대한 생각 이번에는 입사 시기가 비슷한(2주 차이) 입사 동기들에게 질문을 남겼다. 입사 동기들의 특징은, 같은 코드 스테이츠 출신이라는 것과 같은 프론트엔드 개발자라는 것이다 두 분의 설문 내용을..

je개발 회고 2023.01.24

[ je개발 회고 ] 1주년 기념 설문 (2) - 기획자

1. 설문 결과 프로젝트 기획자로서 보기에 Liebe 는 열정과 애정을 가지고 고민하는 사람 이다 일의 결과물에 대해서 항상 더 좋은, 새로운 방향들을 제안해 주셔서, 하시는 일에 애정과 열정을 가지고 고민하고 들여다보는 분이라는 생각을 많이 합니다 :) 프로젝트 기획자로서 보기에 Liebe 는 따뜻한 마음을 가진 커뮤니케이터 다 좋은 IT 기획자는 프로젝트를 잘 기획하는 것과 더불어 다른 사람(이해 관계자)와의 화합을 이끌어내야 하므로 커뮤니케이터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생각함 Liebe는 따뜻한 마음을 갖고 있어 다양한 사람의 의견들을 잘 반영해서 최상의 결과물을 도출해 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화이팅! 2. 결과에 대한 생각 아무래도 기획자 분들이랑은 프로젝트 결과물을 만들기 위해 대화하면서 협업을 하..

je개발 회고 2023.01.24

[ je개발 회고 ] 1주년 기념 설문 (1) - 개요

1. 1주년 기념 설문 이제 내가 개발자가 된지 1주년이 되었다. 1주년이 돼서 가장 궁금한 것은 내가 얼마만큼 성장했는가도 있지만, 과연 나는 다른 사람들에게 어떤 사람으로 비춰지는가도 많이 궁금했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한 번 나와 같이 업무로 얽혀 있는 사람들에게 나는 어떤 사람인지를 질문하게 되었다. 질문 대상자는 이번에 F 프로젝트를 기획해주신 기획자 두 분, 나와 입사 동기가 비슷한 두 분, 나와 같은 팀의 팀원 두 분, 나와 같은 팀의 사수와 팀장님 투분, 이렇게 총 8분에게 설문지를 돌렸다. 설문지라고 하지만, 사실 그렇게 많은 질문이 있는 것은 아니고 Liebe 는 _____ 다. 로 간단하게 질문을 남겼다. 그리고 같은 팀인 팀장님, 사수, 팀원 분들에게는 추가적으로 Liebe 장점은 ..

je개발 회고 2023.01.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