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새로운 라이브러리들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에서는 회사에서는 단 한 번도 쓰지 않는 라이브러리들, 한 마디로 내가 개발을 공부 시작한 이래 단 한 번도 건드린 적 없는 라이브러리들을 사용해서 적응하는데 시간이 좀 걸린 것 같다. 굵직하게 사용한 도구들은 다음과 같다 프론트엔드 - Next.js - Tailwind Css - Tanstack Query (구 React Query) 백엔드 - Nest.js - TypeORM (...근데 지금 와서 생각해보니 굳이 우리 어플리케이션에서 저렇게 두 개로 나눠서 개발할 필요가 있었나 싶긴 하다. 그냥 Next.js 하나로 모두 깔끔하게 끝낼 수 있었을 거 같은데) (1-1) 프론트엔드 기술 이번 사이드 프로젝트 덕분에 내가 선택할 수 있는 라이브러리의 폭이 많이..